몇일전부터 수호가족과 여비가족은 강화도 바다배팬션으로 놀러가자했다. 어제 누이와 형님이 집에 오셔서 하루밤을 자고 이른 오후까지 머물다가 가셨기에.. 이래저래 뒷정리가 많아 마무리를 하고, 잠깐 쉬고있자니 여비에게 연락이 왔다. 컨디션이 그닥이라 망설였지만.. 배경음악처..
몇일전부터 양어장 스승 수호는 죽어라 죽어라 한다면서 낚시를 데리고 가라고 울어댔다. ㅋㅋ 이래저래 시간이 맞추어 저녁에 밤낚시를 떠나기로했다. 그리곤 노지 스승 구정이에게 연락을 취했고.. 구정이 역시.. 라잇! ㅋㅋㅋ 우선은 수호와 롯데마트에들려 이것저것 먹거리를 사고는..
구정이와 몇일전부터 " 아 땡기고 싶어 ~ " 하며 연락을 주고 받았다. 손이 근질 근질한 참에 일찌기 시마이한 난 구정이 가게로 이동했다. 난 로또 독식을 위해 번호를 뽑았고. 구정이도 마무리 작업을 들었갔다. ㅈㄱㅁㄴ 의 스케쥴이 있던 구정이는 일딴 낚시로 고고~!!! ㅋㅋㅋㅋㅋ 로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