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4월 1일.. 4월의 첫날이였다. 날씨가 그냥저냥 풀린듯 싶어 나 홀로 답답함의 탈출구로 " 해지 낚시터 " 양어장을 찾았다. 아래 사진에서처럼 바람은 적잖게 불었지만, 해도 없고 낚시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였다. 언제나 그렇듯.. 입어료 만원과 떡밥으론 아쿠아텍과 딸기맛 글루텐 ..
용평 휘닉스 파크 고기여행(?) ㅋㅋ 3월 16~17일 용평 휘닉스 파크로 낚시여행은 아니구, 결과적으론 고기여행이 됐지만 여튼 여행을 떠났다. 여비네, 수호네, 응서네, 준수네, 준석이, 욱환이 그리고 조카들.. (재혁이, 재희, 시현이, 지환이) 용평 휘닉스 파크 주변 허브마을에 들려, 황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