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이에게 낚시하러 가자는 연락이왔다. 컴퓨러를 재정비를 하느라 개판을 벌려놓고 있던 나는 살포시 고민을 했다. 제수씨까지 간다는 구정이의 말에 얼마전 큰 풍파도 있었고.. ㅋ 여튼, 두 부부가 이런저런 진솔한 대화를 하라는 의도로 거절을 했다. 하지만.. 얼마후 연락이 와서 또..
간만에 스승이 제수씨께 허락을 받았지만? 쭈니TV 사러온 고문관(?) 때문에 살포시 늦게 출발도 했고.. 효은이도 상태가 메롱이라해서.. 가까운 곳으로 출조하기로 했다. 그리하여 선택한 곳은! 시흥의 과림 저수지! 족발 드라이빙을 하며, 나름 살포시 이동했다 ㅋㅋㅋ 과.. 림.. 저.. 수.. ..
붕승 구정이가 지인분께 특A급 찌라시정보를 듣고서는,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 반차 ' 를 사용하면서까지 출조를 강행했다!!! 목적지는 충남 서천에 부사호 근처 소황교라고 했다. 크 ~ 날씨는 겁나게 쥑여주시고... 서해안 고속도로. 이런 개~ 나~ 리~ !!! 봄이 왔나부당 ~ ^0^ 희안하게..